되는 날을 칠하면 다 같이 되는 날이 뜨고,
그 자리에서 만날 곳까지 정해져요.
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· 데모용 예시 데이터
되는 날을 칠하면 다 같이 되는 날이 뜨고, 그 자리에서 만날 곳까지 정해요. 캘린더 앱과 지도 앱을 오갈 필요 없이 하나의 흐름으로 끝냅니다.
각자 위치에서의 이동시간을 계산해, 누구 한 명만 유독 멀지 않은 '공정한' 중간 지점을 추천해요. 매번 반복되던 장소 실랑이를 줄여 줍니다.
캘린더에 되는 날을 칠하면 전원이 겹치는 날짜가 자동으로 진해집니다.
공정 모드로 모두의 이동시간을 맞춘 역 후보를 가까운 순서대로 추천받아요.
확정된 날짜·장소를 기준으로 그 동네 갈 만한 곳까지 이어서 제안합니다. (곧 제공)